| 번호 |
제목 |
작성일 |
조회수 |
| 160 |
전직 대통령 망신 주기에 목적이 있는 CCTV 영상 열람, 정치적 보복을 위해 사법의 영역을 정치로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. |
2025-09-03 |
1,479 |
| 159 |
‘재판부 사전 기획’ ‘판결 선주문’, 민주당 입맛대로 운영될 ‘하명 내란특별재판부’ 강행 즉각 철회하라. |
2025-09-03 |
1,191 |
| 158 |
지방선거 잿밥에만 집착한 나머지, ‘기승전 내란 프레임’ 씌우는 민주당은 대오각성하십시오. |
2025-09-01 |
2,195 |
| 157 |
이재명식 '보은·코드 인사 끝판왕' 최교진 후보자는 지금이라도 자진사퇴해야 합니다. |
2025-09-01 |
2,144 |
| 156 |
강릉 재난 지역 선포. 재난 앞에 여야는 없습니다. 국민의힘은 강릉의 위기를 결코 외면하지 않겠습니다. |
2025-09-01 |
2,120 |
| 155 |
대통령비서실장이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서 공식 확인도 안 된 트럼프 발언을 공개하며 외교를 정치 쇼로 전락시켰습니다. |
2025-09-01 |
2,148 |
| 154 |
‘직장인 든든한 한끼’ 라는 미명 하에 숨겨진 진실, 내년 지방선거용 포퓰리즘일 뿐입니다. |
2025-09-01 |
2,114 |
| 153 |
내 편은 ‘우국충정’, 네 편은 ‘정치중립위반’. 삐뚤어진 잣대와 시각으로 편가르는 내로남불이 눈물겹기만 합니다! |
2025-09-01 |
2,040 |
| 152 |
조국의 위선과 한없이 가벼운 언행에서 ‘조국이 조국했다’라는 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됩니다. |
2025-09-01 |
1,975 |
| 151 |
‘검찰 죽이기’ 엇박자, 누구를 위한 속도전입니까? |
2025-09-01 |
939 |